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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세종역 비대위 "국민의당, 신설 반대 입장 밝혀"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KTX 세종역 신설 백지화를 위한 충북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국민의당이 KTX 세종역 신설에 반대한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비대위는 지난 6일 각 정당 대선 후보들에게 KTX 세종역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국민의당은 "KTX 세종역 신설은 실익이 적어 바람직하지 않으며, 충북 비대위의 충청권 광역교통망 개선을 통한 세종시와 충청북도의 상생발전 방안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비대위는 전했다.

충북비대위는 "지금까지 정의당과 국민의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KTX 세종역 신설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비대위 관계자는 "다른 정당 대선후보들을 상대로 KTX 세종역 저지를 위한 전방위 활동을 벌이겠다"며 "오는 24일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8: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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