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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방패' 육군 35사단 창설 62주년 기념식 개최

(임실=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의 향토방위를 책임져 온 육군 35사단은 20일 사단연병장에서 창설 6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 모습.
기념식 모습.

김경수 35사단장을 비롯한 장병 1천여명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조국수호의 결의를 다졌다.

1, 2부로 나눠 진행한 행사는 국민의례와 유공자 표창, 군악대 공연 순으로 이뤄졌다.

특히 사단의 핵심 전력인 기동대대 장병들은 특공무술 시험도 선보였다.

김 사단장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우리가 직면해 있는 엄중한 안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군은 엄정한 군 기강을 확립하고 적의 어떠한 위협과 도발에도 현장에서 강력히 응징할 수 있는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35사단은 1955년 4월 강원도 화천에서 창설된 후 전북으로 이전해 지역 수호, 국가 발전, 도민 지키기 등에 노력해왔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7: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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