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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3년 연속 '폐암 치료 적정성' 1등급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양산부산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암 적정성 평가 결과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 전경
양산부산대병원 전경

폐암은 조기발견이 어렵고 5년 생존율이 낮은 암 질환으로 우리나라 암 사망률 1위다.

특히 70세 이상 남성 발생률 1위로, 여성보다 남성에서 많이 발병한다.

폐암 적정성평가는 폐암 치료과정 적절성을 평가하고 진료 질과 효율성을 향상하려고 2014년부터 실시해 왔다.

이번 평가는 2015년 한해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으로 수술,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한 전국 123개 의료기관 1만350건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 여부, 진단 평가와 기록 충실도 영역, 수술 관련 영역, 전신요법 영역, 방사선치료 영역으로 모두 20개 항목이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7: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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