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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 설치 희망"…대구경북 54개 공동주택 신청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는 54개 공동주택이 아파트형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전은 올해 전국적으로 사업비 950억원 한도 안에서 충전소 설치 사업을 한다.

전국 1천200개 공동주택에 전기차 충전소를 세울 계획이며 대구·경북은 약 110개 공동주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는 곧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충전소 설치와 유지보수는 한전이 맡고 요금은 사용자가 현장에서 지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완속 충전기는 500가구 미만 공동주택에 2대, 1천 가구 미만 3대, 2천 가구 미만은 5대까지 설치한다.

급속충전기는 300가구 이상 1천500가구 미만 1대, 1천500가구 이상은 2대다.

한전 관계자는 "뒤늦게 문의해 오는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 대표가 많다"며 "지자체와 손잡고 전기차 보급을 늘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5: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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