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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테러 정책협의회 25일 4년만의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외교부는 오는 25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제5차 한미 대테러 정책협의회'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최홍기 외교부 국제안보대사와 알리나 로마노스키 국무부 대테러 선임 부조정관 대리가 양국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2013년 11월 제4차 협의회 이후 4년만의 행사로, 지난 1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것이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양측은 국제 및 지역 테러리즘 위협 평가, 대테러 정책 공유, 수사·사법 공조 및 정보 교환, 테러자금 차단,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대비를 포함한 대테러분야 양국 협력 증진 방안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말레이시아에서의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이나 미국의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이슈 등도 거론될 것으로 전망된다.

hapy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5: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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