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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충남북 3도 5군, 지역축제 활성화 힘모은다

(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무주군은 20일 무주반딧불축제 제전위원회사무실에서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인근 지역 축제 담당자 초청 관계자회의를 열었다.

전북·충남북 3도 5군, 지역축제 활성화 힘모은다 - 1

회의에는 무주 반딧불축제를 비롯해 진안 홍삼·장수 한우랑사과랑·영동 난계국악축제와 금산 인삼엑스포 관계자가 참여해 축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의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각 지역축제 홍보를 위한 공동 리플릿 제작·배포와 현수막 설치, 지자체 홈페이지에 배너광고를 교차해 올리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축제시 상호 방문하는 등 정기적인 교류행사와 지역마다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교류키로 했다.

김삼중 반딧불축제 제전위원회 사무국장은 "무주와 인접해 있는 3도 5군 지역에서 개최하고 있는 축제를 활성화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관계자회의를 갖게됐다"며 "축제현장에서 뛰고 있는 담당자들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축제발전에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lov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5: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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