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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황재균, 5경기 연속 안타…타율 0.265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는 황재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는 황재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리는 황재균(30)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 A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는 황재균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레일리 필드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산하)와 홈 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첫 타석에 안타가 나왔다.

크리스티안 아로요의 투런포로 새크라멘토가 2-0으로 앞선 1회말 무사 1루에서 황재균은 상대 우완 선발 트로이 스크라이브너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15일 솔트레이크전에서 시작한 안타 행진이 5경기로 늘었다.

하지만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달성에는 실패했다.

황재균은 3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6회 상대 유격수 포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다.

7회 2사 만루 타점 기회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황재균의 시즌 타율은 0.267에서 0.265(49타수 13안타)로 조금 떨어졌다.

새크라멘토는 4-7로 역전패 당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4: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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