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다시 치솟는 계란값…한판에 1만 원 넘는 소매점 속출


다시 치솟는 계란값…한판에 1만 원 넘는 소매점 속출

치솟는 계란값 (PG)
치솟는 계란값 (PG)[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계란값이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다시 치솟는 계란값…한판에 1만 원 넘는 소매점 속출 - 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현재 계란 한 판의 평균 소매가는 7천696원으로 한 달 전 가격보다 400원이, 1년 전과 비교하면 2천300원 정도 비싼 상황입니다.

부활절과 초중고 소풍 시즌 등으로 수요가 증가한 데다 미국과 스페인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하면서 알 낳는 닭ㆍ산란계의 수입이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계란 수급불안 현상이 다른 지역보다 심각한 서울·수도권 지역의 일부 소매점에서는 계란 한 판 가격이 1만 원을 넘는 경우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4:0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