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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세계 최초의 획기적인 4-in-1 엔진, 성공적으로 시제품 시운전 마쳐


- 신기술 약속하며 국제 특허 획득 -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AsiaNet 68205

(니시노미야, 일본 2017년 4월 19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의 Namikoshi Electronics Corporation이 4-in-1 엔진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엔진은 오사카대학교 및 고베시립고등전문학교 전문가의 도움으로 개발됐다. 효고 현 니시노미야에 위치한 Namikoshi Electronics Corporation은 또한 학술회의에서도 이 성과를 발표했다.

(사진1: http://prw.kyodonews.jp/opn/release/201704140943/?images)

(사진2: http://prw.kyodonews.jp/prwfile/release/M102753/201704140943/_prw_PI5fl_h1oQ9a2Q.png)

(영상: https://youtu.be/CjmpDht9qRU)

4-in-1 엔진이란?

4-in-1 엔진은 종래의 엔진과는 상당히 다른 구조를 띠며, 연료 소비를 줄이고 출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엔진은 천연가스와 바이오 가스를 이용하는 발전기를 비롯해 차량, 드론 및 전기 자동차 발전용 엔진 등에 사용될 목적으로 개발됐다. 이 엔진은 고성능 엔진이 필요한 상황에 적합하다.

4-in-1 엔진의 특징:

4-in-1 엔진은 수평으로 배치된 네 개의 실린더와 하나로 통합된 네 개의 피스톤으로 구성된다. 이 엔진의 목적은 진동(진동 손실 포함)과 마찰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출력을 높이고, 연료 소비량을 줄이는 것이다.

시제품 시운전 결과, 진동이 감소하고, 연료 소비량이 30% 이상 절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4-in-1 엔진은 완벽한 동적 및 정적 균형을 바탕으로 극도로 제한적인 진동만 발생시키면서 원활하게 회전한다.

종래의 엔진보다 마찰 포인트가 적은 4-in-1 엔진은 매우 민첩하다. 피스톤이 실린더 벽과 마찰하거나 불쾌한 진동을 발생시키게 만드는 사이드 스러스트(side thrust)도 발생하지 않는다.

외형적으로 보면 네 개의 피스톤이 앞뒤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물리적으로 보면 회전 운동과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움직이며, 크랭크축에 불필요한 진동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또한, 하나의 피스톤에서 다음 피스톤으로 동력이 직접 전달돼 에너지 낭비도 발생하지 않는다.

이 엔진은 아직 시제품 단계지만, 최종적으로 차량에 장착돼 훨씬 더 멋진 주행을 지원할 것이다.

Namikoshi Electronics Corporation 소개

1990년에 설립된 벤처정신 기업인 Namikoshi Electronics Corporation은 수많은 발명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력 발전, 광발전, 태양열 자동차 개발 등의 영역에서 활약해왔다. 4-in-1 엔진은 25년에 걸쳐 개발됐다.

본사: 효고 현 니시노미야

사장: Hiromichi Namikoshi

자료 제공: Namikoshi Electronics Corporation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3: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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