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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정부수립 후 첫 교과서 전자책으로

(제주=연합뉴스) 제주교육박물관은 정부수립 후 첫 국정교과서인 '바둑이와 철수'(초등학교 국어 1-1)를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사이버제주교육박물관(http://cyber.jjemuseum.go.kr/)에 전자책(E-book)으로 탑재했다.

정부 수립 후 첫 국정교과서인 '바둑이와 철수' 표지(왼쪽)와 차례(오른쪽). [제주교육박물관 제공=연합뉴스]
정부 수립 후 첫 국정교과서인 '바둑이와 철수' 표지(왼쪽)와 차례(오른쪽). [제주교육박물관 제공=연합뉴스]

1948년 10월 문교부가 발행한 이 교과서는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로, 총 12개 단원에 주인공 철수를 중심으로 가족·친구와의 어울림, 관찰, 공부, 놀이를 하나의 줄거리로 구성하고 컬러 삽화도 게재했다.

이 교과서는 각 단원의 내용에 생활 경험 중심의 교육과정이 반영됐고, 자모 익히기에 중점을 둔 기존 교과서와 달리 문장으로 교과서를 편찬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박물관 측은 설명했다.

박물관은 지난해 12월 사이버제주교육박물관을 개관한 뒤 교과서의 변천과 학창시절의 추억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를 탑재하고 있다.

4·3 평화인권교육 활성화 연찬회

(제주=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오후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4·3 평화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찬회를 열었다.

4·3평화인권교육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찬회에는 각 학교 교장 또는 교감, 4·3평화인권교육 업무 담당 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연찬회에서는 주진오 상명대 교수가 '70주년을 맞는 4·3 역사교육'을 주제로 강의한 뒤 질문에 답변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3: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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