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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뽀로로 음료' 출시 10년…판매량 4억개 돌파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어린이음료 시장 1위 브랜드인 팔도 '뽀로로 음료'가 출시 10년을 맞았다.

팔도는 2007년 4월 '귀여운 내친구 뽀로로 밀크맛'을 시작으로 선보인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 캐릭터 활용 음료가 10년간 4억개 이상 판매됐다고 20일 밝혔다. 누적 판매 금액은 2천억 원에 달한다.

뽀로로 음료는 출시 첫해 국내외에서 500만개가 팔렸으며, 2014년 연간 5천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해는 약 1억개가 판매됐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팔도 뽀로로 음료는 지난해 32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어린이음료 시장점유율 40.7%로 1위를 차지했다.

뽀로로 음료는 40여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판매량이 전년보다 30% 이상 증가한 5천만개에 달했다.

팔도는 뽀로로 캐릭터의 세계적인 인기와 한국산 제품에 대한 신뢰 등으로 해외 판매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뽀로로 음료 페트병 제품은 지난 2014년 국내 어린이 혼합음료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팔도는 지난해 뽀로로 음료 페트병 제품의 당을 1g 낮췄으며, 올해도 추가로 당 함량을 줄일 예정이다.

팔도 '뽀로로 음료' 출시 10년…판매량 4억개 돌파 - 1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1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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