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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를 살려라…부산 기후주간 행사 다채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22일 지구의 날과 기후변화주간(18∼26일)을 맞아 부산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부산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시민단체, 공무원, 시민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제47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지구의날 기념 '플래시몹'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구의날 기념 '플래시몹'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념식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유공자(6명)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활동 우수 컨설턴트(2명)를 표창하고 2016년 그린아파트와 온실가스 감축왕을 시상한다.

이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구성원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부산시청 1층 로비에는 에코드라이브 가상체험관을 설치해 에코드라이브 실천운동과 저탄소생활 운동 확산에 나선다.

부산시는 또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부산시 전역에서 소등행사를 한다.

이번 시민 소등행사에는 부산시청, 경찰청, 자치구·군은 물론 부산은행 본점, 부산타워 등의 부산시 주요 랜드마크 시설물과 공동주택 등이 참여한다.

자치구·군별로도 기후변화 사진전(중·동·북·수영구), 친환경 운전 유도를 위한 녹색실천 활동(서구), 기후변화대응 환경교육 및 유아 숲 체험장 운영(부산진구), 찾아가는 기후학교·체험프로그램(서·남·사하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1969년 미국 샌타바버라의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매년 4월 22일을 지구의 날로 제정해 전 세계가 함께 민간 중심의 지구환경 보전과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20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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