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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제작사, '조들호2' 등 새 드라마 라인업 공개

스튜디오앤뉴 제공
스튜디오앤뉴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 '태양의 후예' 제작사 'NEW(뉴)'의 자회사 '스튜디오앤뉴'가 19일 새로운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준비 중인 드라마는 '기기괴괴'로, 네이버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미스터리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담을 계획이다. 드라마 '추노'의 천성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지난해 봄 KBS 2TV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얻은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시즌2도 제작된다. 조들호 역은 박신양이 그대로 맡아 시즌1 만큼이나 통쾌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 문유석 판사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로 옮긴 '미스함무라비', 2015년 관객 200만명을 동원한 멜로 영화 '뷰티인사이드'를 재해석한 동명의 드라마, 강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무빙'도 제작 라인업에 올랐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9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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