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도 "안방서 열리는 전국체전 2위가 목표"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충북도는 오는 10월 충주 등 충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적 목표를 종합 2위로 잡았다.

전국체전 충주 주경기장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국체전 충주 주경기장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19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체육회, 충북교육청, 경기단체 등이 힘을 합해 선수들의 경기력를 향상시켜 전국체전에서 5만3천점을 획득, 종합 순위 2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세웠다.

충북도는 지난해와 2015년 전국체전에서 각각 종합 순위 8위(3만4천637점), 9위(3만21점)에 그쳤다.

도는 올해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청주시청에 복싱 국가대표 김인규·이예찬 선수를 영입하는 등 18개 종목 45명의 도·시·군 실업팀 전력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개최 지역 단체종 1차전에 주는 시드 점수(가산점)를 획득하기 위해 불참 종목을 최소화하고, 경기단체와 대학팀의 협조를 받아 대학부 6개 팀, 일반부 8개 팀 등 14개 팀을 구성해 선수 등록 등 전국체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충북체육회를 중심으로 오는 6월까지 종목별 평가전, 전국대회 참가 기록 평가 등을 통해 충북 대표를 선발하고, 현지 적응 훈련을 하기로 했다.

또 다음 달 경기단체별 목표점수를 수립해 경기력 향상 대책 등을 마련해 추진한다.

대회를 앞두고 우수 팀과 합동 훈련, 전지훈련 등을 통해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린다는 전략을 세웠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9 14:4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