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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베이비, 미혼모와 신생아 위한 후원식 진행

온리베이비, 미혼모와 신생아 위한 후원식 진행 - 1

▲ 경남 창원시에 있는 유아용품 살균 전문업체 온리베이비가 미혼모자시설인 미혼모자의 집에 미혼모와 신생아를 위한 유모차와 카시트를 전달해주는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식에서는 약 30여 개의 유아용품이 전달되었으며 신생아가 세균에 노출되지 않도록 온리베이비에서 직접 모든 유아용품에 살균처리 및 고압스팀 세탁과정을 끝낸 후 전달했다.

미혼모자의 집은 미혼모에게 출산과 산후조리를 건강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로, 현재 신생아에게 필요한 용품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다.

이에 온리베이비는 미혼모와 신생아를 위해 카시트나 유모차가 많이 부족한 미혼모자시설에 뜻깊은 후원을 나섰다.

온리베이비는 유아용품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서 인체에 무해한 세척 원료를 사용해 세척을 끝내고 2차 살균과정까지 거쳐 신생아가 사용하기에 적합한 상태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온리베이비의 박상민 대표는 신생아와 미혼모를 보살피기에 부족한 실정을 듣고 안타까워했으며, 이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받은 유모차와 카시트에 살균작업을 마쳐 아기들이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후원하였다.

또한 온리베이비와 미혼모자의집은 앞으로도 미혼모와 신생아의 청결한 육아용품을 위해 협약체결로 더욱 깊은 교류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온리베이비는 면역력이 취약하고 쉽게 세균감염이 될 수 있는 신생아를 위해 유아용품을 깨끗하게 세탁해주는 살균 전문업체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9 14: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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