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민의당 인천시당 17대 공약 발표…경제자유구역 지원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국민의당 인천시당이 19일 인천지역 17대 대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국가 지원, 해양도시로서의 위상 찾기, 황사·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이라는 3대 기조에 따라 확정됐다.

국민의당 인천시당은 이날 송도 바이오 반도체 밸리와 청라 로봇단지 등을 거점화해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목적에 걸맞은 정부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양경찰청을 부활시켜 인천으로 환원하고 해사법원을 유치해 해양도시인 인천의 특색을 살려야 한다는 공약도 내놨다.

인천지역 17대 공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제자리 찾기, 검단새빛도시 4차 산업혁명 전진 기지화, 해양도시 인천의 위상 찾기, 인천 공항·항만·방송 주권 찾기, 광역교통망 확충 등으로 공약마다 세부 과제가 포함됐다.

인천시당은 또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한 기피 시설 축소·이전,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원도심 주민 재정착 지원, 강화·옹진군 접경 지역 육성, 서해5도 안보·관광책 수립, 재벌 쇼핑몰 제한, 국가산단 구조고도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아라뱃길 활성화 및 주변 지역 발전, 성인·소아기 장애인 정책 현실화, 청년 일자리·주거복지 대책 수립, 인천 문화 예술 전문성 강화, 인천 재정 위기 극복도 17대 공약에 꼽혔다.

cham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9 13: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