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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교·최영미·박준…모교 찾아 시 읽어주는 시인들

시인 최영미(왼쪽)·곽효환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인 최영미(왼쪽)·곽효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한국작가회의는 시인들이 모교를 방문해 시를 읽어주는 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입시경쟁에 지친 학생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달 26일은 김응교 시인이 모교 경복고를 찾는다. 최영미 시인은 6월9일 선일여고 후배들을 만난다. 곽효환(영동고)·오민석(고대사대부고)·윤중목(서라벌고)·이주영(서울공고)·박준(대신고)·안미옥(보성여고) 등 시인들이 올해 안에 차례로 모교를 방문한다.

동시인들을 각자 졸업한 초등학교에서 추억을 더듬고 어린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한다. 김응(명신초)·김미혜(홍파초)·송선미(대신초)·조두현(숭례초) 시인의 모교 방문이 예정돼 있다.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한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8 16: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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