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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순' 임순례 감독 등 문화계 457명, 심상정 지지선언

문화예술인, 심상정 후보 지지선언
문화예술인, 심상정 후보 지지선언(서울=연합뉴스) 문화예술인들이 18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순례 영화감독, 한창민 대변인, 나경채 공동선대위원장, 손아람 작가, 구자호 문예위 비대위원장, 김태훈 사진작가, 박준영 뮤지컬 배우. [정의당 제공=연합뉴스]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유명한 임순례 감독 등 문화예술인 457명은 18일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예술의 다양성이 가치가 되는 사회를 이루고 싶다. 심상정에게 투표하는 것이 문화예술인들이 원하는 사회를 만드는 방법"이라며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심 후보 지지성명에는 임 감독과 소설 '소수의견'을 쓴 손아람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만화가, 배우 등 다양한 문화예술인이 동참했다.

이들은 "단순한 정권교체는 수구 기득권 세력의 견제에 근본적인 개혁을 이루지 못하게 될 것"이라며 "예술은 창조이고 창조하려면 표현해야 한다. 심상정에게 투표하면 우리가 보고 싶은 사회를 창조해 낼 수 있다"고 밝혔다.

p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8 16: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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