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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지구의 날 수원올림픽공원 앞 5개 차로 통제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제47회 지구의 날인 오는 22일 경기 수원시 올림픽공원 앞 5개 차로가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위해 통제된다.

수원시는 22일 오전 10시∼12시 수원시청과 올림픽공원 사이 도로 250m 구간에서 '도로시(도로에서 노는 시민들) 시즌 2' 행사를 연다.

이를 위해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원시청과 올림픽공원 사이 도로 250m 구간 10개 차로 중 올림픽공원 쪽 5개 차로가 통제된다. 나머지 시청 앞 5개 차로로만 차량이 양방향 통행하게 된다.

차 없는 거리에서는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 YMCA 등 10여 개 환경단체·시민사회단체가 중고물품 장터, 천연비누 만들기, 태양열로 음식만들기, 이색자전거 체험, 도로에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소규모 길거리 공연)도 열린다.

세계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수원시는 1994년부터 매년 4월 22일 무렵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8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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