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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공작기계, 중국 공작기계전시회 참가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두산공작기계는 오는 21일까지 5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중국 공작기계전시회(CIMT 2017)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1989년 시작돼 격년으로 열리는 CIMT는 올해 15회를 맞았으며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로 꼽힌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7개국에서 1천639개 회사가 참가했으며, 총 15만명의 국내외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을 전망이다.

금속가공 전후방 기업들은 CIMT에 신기술, 신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이 전시회를 통해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다.

두산공작기계는 CIMT에서 하이엔드 기술력을 갖춘 다양한 기종과 스마트한 제조환경을 실현할 해법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합 5축 가공기, 5축 머시닝 센터 등 총 7기종을 전시하며, 로봇시스템을 적용한 알루미늄 휠 가공에 특화된 자동화 라인을 소개한다.

또, 자동차 산업에서의 두산공작기계 자동화 솔루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베스트셀러 장비인 DNM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을 처음 선보인다.

생산라인의 각 장비를 실시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사의 제조환경을 개선할 두산공작기계 스마트 팩토리 기술 '아이두(aIDoo) 컨트롤 솔루션'도 선보인다.

두산공작기계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지역 매출 증대, 신규 고객 유치를 달성하고 기존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두산공작기계 부스 [두산공작기계 제공=연합뉴스]
두산공작기계 부스 [두산공작기계 제공=연합뉴스]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8 13: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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