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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대구시의원 "새 종합장사시설 건립해야"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의회 이동희 의원은 17일 "대구에 현대적인 새 종합 장사시설을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희 대구시의원 [시의회 제공=연합뉴스]
이동희 대구시의원 [시의회 제공=연합뉴스]

이 의원은 제249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최근 10여년간 명복공원 등 대구시 장사시설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지만 지금까지 아무 진척이 없다"고 질타했다.

그는 "칠곡군 지천면 공설봉안당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2012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에게만 봉안을 허용해 시민 경제적 부담이 크다"며 "시가 인접 자치단체와 머리를 맞대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장사시설은 도시기반시설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설치, 운영해야 하는데 대구시가 기본계획조차 수립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가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답변에 나선 권영진 대구시장은 "종합장사시설을 만들 장소를 찾기 어렵고 주민갈등, 지역갈등, 건립비용 등 문제로 추진이 어렵다"며 "새 시설보다는 명복공원 현대화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8: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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