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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아라문화제 21일 개막…대왕행차·낙화놀이 등 '풍성'

(함안=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함안군 대표축제인 '함안아라문화제'가 오는 21일부터 3일간 연꽃테마파크 등지에서 열린다.

함안아라문화제 [함안군 제공=연합뉴스]
함안아라문화제 [함안군 제공=연합뉴스]

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아라가야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지역특색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군민의 날·아라제' 대신 '함안아라문화제'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다양한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

축제에서는 함안의 번영을 기원하는 서제가 함안향교 주관으로 거행되며 '아라대왕 등극 및 천신제 재현' 행사도 마련됐다.

개막식이 열리는 공설운동장 주경기장 특설무대에서는 맥키스컴퍼니 오페라단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연예협회 함안지부가 주관하는 '제10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에서는 전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명이 무대에 올라 기량을 겨룬다.

또 축제 기간에 아라대왕 행차체험, 병영문화체험, 아라가야 대장간 체험, 아라가야 토기 만들기 체험, 왕관 갑옷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함안낙화놀이 시연,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축제, 함안농요 시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6: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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