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울산소식] 북구 출범 20주년 기념 기네스북 발간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북구는 구청 출범 20주년을 맞아 '북구 기네스북 2.0'을 발간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기네스북에는 북구의 최고령자, 최연소·최고령 창업자, 최다 자녀 가정, 가장 오래된 가게, 최다 자격증 보유자, 도서 대출왕 등 다양한 분야의 기록을 담는다.

북구는 기네스북에 담을 자료를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공모한다. 신청서는 북구 홈페이지(www.bukgu.ulsan.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팩스(☎ 052-241-7109)나 우편(울산시 북구 산업로 1010 북구청 기획홍보실), 전자우편(thoris19@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구민들로부터 받은 자료를 대상으로 구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재 항목과 내용을 확정한다. 기네스북은 7월 발간 예정이다. 문의 ☎ 052-241-7104.

북구, 쇠부리 복원 실험 제련로 제작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북구는 '제13회 울산 쇠부리축제'를 맞아 24일부터 쇠부리 제련로를 제작한다.

북구는 축제 때 진행할 쇠부리 복원 실험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철광석 운송과 세척 등의 작업을 했으며, 24일부터 황토 블록을 제작해 제련로를 축조할 계획이다.

쇠부리 복원 실험은 5월 10일부터 축제가 끝나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잡쇠덩이를 철괴로 만드는 정련단야, 철정을 칼이나 낫 등 철기로 제작하는 성형단야 실험이 축제 동안 이뤄진다.

제13회 울산 쇠부리축제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5:2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