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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식품기업 2곳, 익산 4산단에 입주 계약

송고시간2017-04-17 15:15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건조식품과 닭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 전북 익산에 둥지를 튼다.

익산시는 17일 식품기업 서동물산, 디앤오와 제4산업단지 투자협약을 했다.

닭 가슴살 훈제 등을 만드는 서동물산은 5천㎡ 부지에 공장과 설비를 마련해 젊은층을 겨냥한 건강식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고구마와 감자 건조식품을 만드는 디앤오는 고부가가치 식품과 화장품 가공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군산공장을 이전한다.

두 업체는 올해 안에 투자를 마무리하고 공장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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