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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권한대행·美부통령 오찬 길어져…공동발표 30분 늦어질 듯

송고시간2017-04-17 15:06


黃권한대행·美부통령 오찬 길어져…공동발표 30분 늦어질 듯

황 대행, 펜스 미 부통령 접견
황 대행, 펜스 미 부통령 접견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북한 핵 문제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17일 공동발표가 30분 이상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황 권한대행 측은 공동발표 현장인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취재진을 상대로 "황 권한대행과 펜스 부통령의 오찬이 끝나지 않아 공동발표 시각이 30분 늦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양측의 공동발표는 오후 3시30분이 지나서야 시작된다.

당초 양측은 오후 1시30분부터 15분 동안 면담을 하고 곧바로 오찬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면담이 예정보다 15분 늦은 오후 2시에 끝이 났다.

곧바로 시작된 오찬 시간도 15분가량 늦어졌으며, 양측은 공동발표 예정 시각인 오후 3시에도 계속해서 오찬을 하고 있다

양 측은 이날 면담과 오찬을 통해 북핵 문제에 대한 해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esus78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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