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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진주 형평문학상 황인숙 시인 수상

송고시간2017-04-17 15:04

(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시는 '제4회 형평문학제' 문학상 수상자로 황인숙 시인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형평문학상은 2015년 4월부터 2017년 3월 사이 발간된 작품집을 낸 작가 중 경남에 연고를 두고 등단하지 10년이 지난 작가의 작품이 대상이다.

황 씨는 1958년 서울에서 출생, 1984년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로 등단했으며 1999년 동서문학상, 2004년 김수영 문학상을 받았다.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등 시집과 산문집 '나는 고독하다', '육체는 슬퍼라', 동화집 '지붕 위의 사람들' 등을 지었다.

산청-대전간 '직통버스' 매일 3회 운행

(산청=연합뉴스) 경남 산청군과 대전시를 연결하는 직통버스가 개통된다.

산청군은 오는 18일 오전 8시 25분 신안면 원지버스터미널을 출발하는 고속버스를 시작으로 대전시까지 매일 3회 고속버스가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원지버스터미널에서 출발 시각은 오전 8시 25분, 오전 10시 25분, 오후 3시 25분이다.

대전에서는 오전 10시 10분, 오후 2시 40분, 오후 7시 10분 출발한다.

운행시간은 약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며, 좌석 수는 28석(우등고속)이다.

운행요금은 일반 9천800원, 중·고생 7천800원, 유공자 2천900원, 초등학생 4천900원이다.

거창읍 생태공원, 특색 있는 경관 조성

(거창=연합뉴스) 거창군은 거창읍 송정리 생태공원에 이팝나무와 산철쭉 등 꽃나무를 심어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생태공원은 꽃창포 등 초화류가 많았지만, 꽃나무는 부족한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팝나무 총 74그루를 심었다. 앞으로 산철쭉 4천 그루와 꼬리조팝 1천 500그루 등 다양한 꽃나무도 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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