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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송이 튤립' 고성 플라워가든 인기 끌었다

(고성=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7만 송이 튤립을 비롯한 16종의 봄꽃이 가득한 경남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플라워가든'이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고성 '플라워가든' [경남고성군 제공=연합뉴스]
고성 '플라워가든' [경남고성군 제공=연합뉴스]

군은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개방한 플라워가든에 모두 1만3천500여명이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장 기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해 인도·베트남·필리핀 등지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 군민과 단체 관광객 등 다양한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창원·진주 지역 사진동호회 회원 100여 명이 플라워가든을 찾아 찍은 사진들을 각종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렸다.

군은 플라워가든 개방 행사와 연계해 내년부터 와인고성블루, 커피고성, 잼고성구찌, 방울토마토피클 등 고성군의 특색있는 농산품을 튤립, 해바라기 등 꽃들과 함께 현장에서 판매하는 새로운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자체 개발한 각종 먹거리를 플라워가든 현장에서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yung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4: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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