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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나라, 10대 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할머니 돕기 나서

소녀나라, 10대 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할머니 돕기 나서 - 1

▲ 지난해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10대 쇼핑몰 소녀나라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돕는 활동에 나선다.

소녀나라 측은 17일 "세종시 도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위안부 배지 판매를 시작한다"라고 전했다.

온라인에서 직접 제작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세종시 도담 고등학교 최지영 양과 김다은 양을 도와 위안부 배지의 주문 및 배송을 진행한다.

위안부 배지는 가방, 의류 등에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일상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소녀나라에서 판매되는 위안부 배지의 판매수익금 전액은 최지영, 김다은 학생 이름과 소녀나라의 이름으로 나눔의 집에 기부된다.

소녀나라는 10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능력과 재능 계발을 위해 앞으로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소녀나라 관계자는 "보상이 아닌 사과를 받기 위해 매주 수요일 집회를 여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위한 다양한 기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기부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1: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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