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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새 보름자리 마련한 250년생 구지뽕나무

(청양=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청양군 대치면 수석리 방죽골 주민들이 수령 250년의 구지뽕나무를 군에 기증했다. 이 나무는 수석리 마을회관 옆에서 자라던 것이다.

250년생 구지뽕나무 아래서
250년생 구지뽕나무 아래서마을주민들이 기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양군 제공=연합뉴스]

군은 기증받은 이 나무를 대치면 장곡리에서 지난해 10월 문을 연 백제문화박물관 정원에 심었다.

군은 '꿈을 실현해 결실을 보라'는 의미로 백제문화박물관 주변에 각종 토종 과실수가 자라는 야외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광열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렇게 오래된 구지뽕나무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상당히 귀한 것"이라고 말했다.

구지뽕나무는 민간에서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혈당 조절과 노화 억제에 효능이 있다고 해서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글 = 이은중 기자·사진 = 청양군 제공)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1: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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