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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여행업계·기관, 평창 관광올림픽 성공개최 손잡는다

강원도·관광공사 공동 19일 종합대책회의…홍보마케팅 논의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성공적인 평창 관광올림픽 개최를 위해 19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종합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강원도청에 설치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
강원도청에 설치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개최도시(강릉, 평창, 정선) 3개 단체장, 한국방문위원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KATA), 강원도관광협회 대표, 도내 스키리조트 대표, 각급 여행업계 대표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한다.

평창올림픽을 앞둔 시점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정부의 한국 단체관광을 막는 금한령(禁韓令) 등으로 침체한 관광업계 분위기를 일신하고자 관련 기관이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올림픽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개발과 국내외 홍보마케팅 강화,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점검 및 대책 수립에 나선다.

관광·문화 올림픽 실현과 올림픽 개최지역을 오래갈 관광지로 육성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최문순 지사는 17일 "관광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숙박, 교통 등 관광 인프라와 서비스를 개선하고, 강원도만의 관광콘텐츠 발굴과 상품화,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하겠다"며 "특히 한국관광공사 등 관련 기관과 힘을 합쳐 평창올림픽이 관광올림픽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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