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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조류박람회 개장 3일 만에 10만 돌파…대박 조짐

(완도=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개장 3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박람회조직위는 지난 14일 막이 오른 해조류 박람회가 16일 기준으로 누적관람객 10만1천781명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외국인 등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완도해조류박람회장
외국인 등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완도해조류박람회장

이 중에는 외국인 7천468명도 포함됐다.

조직위는 주말·휴일이 겹치고 전시관마다 차별화된 콘텐츠가 관람객을 끌어모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람회장 10만 번째 입장객의 영예는 대전에서 온 김주홍씨 가족이 차지했다.

김씨 가족은 꽃다발과 완도특산품 등을 선물로 받았다.

신우철(맨우측) 완도군수로부터 환대 받는 김주홍씨 가족
신우철(맨우측) 완도군수로부터 환대 받는 김주홍씨 가족

조직위는 앞으로 30만, 50만, 60만 번째 관람객에 대해서도 각각 축하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개막 3일차에 관람객 10만 돌파는 박람회가 순항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목표관객 60만 달성과 관람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조류박람회는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을 주제로 다음달 7일까지 24일간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09: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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