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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빨려들어가네"…OCN '터널' 5% 돌파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OCN 주말극 '터널'이 시청률 5%를 돌파했다.

OCN은 지난 16일 밤 방송된 '터널' 8회가 평균 시청률 5.2%(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역대 OCN 드라마 중 시청률 5%를 넘은 작품은 '38사기동대'와 '보이스'가 있다. '38사기동대'는 5.9%, '보이스'는 5.7%가 각각 최고 기록이었다.

OCN 관계자는 "'터널'의 현재 상승세를 봐서는 역대 OCN 드라마 시청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터널'은 뚜껑을 열기 전까지는 지난해 방송된 '시그널'의 '짝퉁'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첫회가 공개된 직후부터 '시그널'과 결이 다른 드라마임이 증명됐고, 회를 거듭할수록 이야기에 빨려 들어간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1986년도의 형사가 연쇄살인범을 쫓아 터널 속으로 들어갔다가 갑자기 2017년 현재로 시간 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주인공 박광호 형사 역을 맡은 최진혁을 비롯, 윤현민, 조희봉 등의 고른 호연과 탄탄한 짜임새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야기에 빨려들어가네"…OCN '터널' 5% 돌파했다 - 1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09: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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