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특징주] 엔씨소프트, 신작 기대에 나흘째 신고가 행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엔씨소프트가 신작 모바일게임 '리니지M' 출시 기대감에 17일 4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2.94% 오른 36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37만1천500원까지 올라 나흘 연속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리니지M은 1998년 발매된 엔씨소프트의 간판 RPG '리니지 1'을 스마트폰으로 옮긴 게임으로 올해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12일 '리니지 M'의 다운로드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사흘 만인 14일 사전예약자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역대 게임 중 이렇게 빨리 예약자 200만 명을 넘긴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09:3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