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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공원 모습 담는다" 서울 공원사진사 30명 활동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이달부터 서울 공원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찍어 알리는 공원사진사가 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활동하는 공원사진사는 작년에 이어 참여하는 14명과 새로 참여한 16명 등 총 30명이다.

30년 동안 사진 동아리 지도교수를 하다 퇴직한 시민, 소방관,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모녀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했다.

이들은 월드컵공원을 비롯해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푸른수목원, 서서울호수공원, 독립공원, 경의선숲길 등 7개 공원을 찾아가 다채로운 공원의 풍경과 축제 등을 필름에 담아 사업소에 제공한다.

매달 전문가가 진행하는 사진 강좌를 통해 사진에 대해 깊이 배워 사진 실력을 키운다.

김종근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공원사진사가 찍은 사진으로 공원 역사를 기록하고 시민에게 새로운 시각과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원사진사
공원사진사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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