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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위해 20억원 추가 지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력향상 지원단 출범식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력향상 지원단 출범식(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력향상 지원단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2017.2.1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문체부는 "이는 당초 평창동계올림픽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해 편성한 올해 예산 337억원에 더해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이 20억원은 7개 동계종목단체에 국외 전지훈련 확대와 장비전문가 영입 등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문체부는 경기력향상지원단 제2차 전체회의를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6-2017시즌과 평창동계올림픽을 1년 앞두고 치러진 테스트이벤트에서 한국 선수들이 거둔 성적을 분석하고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 전망과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강원도, 한국스포츠개발원, 7개 동계종목단체 등이 참여하는 경기력향상지원단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도록 현장에서 제기하는 요청에 대해 종목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1차 회의는 2월 열렸으며 당시 종목단체들이 제기한 썰매 종목 장비 보관 부지 제공, 우수선수 귀화 추진, 행정 인력 추가 지원 등의 건의사항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조치한 바 있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08: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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