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文, 대구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통합대통령' 이미지 부각

黨 지도부, 광주서 시작…충청서 文과 합류, 광화문서 집중유세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7일 대구를 찾으며 22일 간의 대선 레이스를 시작한다.

문 후보는 이날 대구 2·28 민주의거 기념탑을 참배하고, 대구 성서공단을 찾아 '일자리 100일 플랜' 정책발표를 한다.

같은 시각 당 지도부는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에서 첫 선거운동을 벌인다.

이후 문 후보와 지도부는 캐스팅보터 지역인 '중원' 대전에서 집결, 선대위 공식 발대식을 열고 합동 유세를 한다. 저녁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당 전체가 결집하는 총력유세를 벌인다.

문 후보와 지도부가 역할을 분담해 영·호남에서 선거운동을 동시에 시작, 지역주의를 타파하고 전국적 지지를 받는 '통합대통령'의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문 후보는 18일에는 제주와 전주·광주를 차례로 찾는다.

문재인 후보
문재인 후보

hrse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7 04: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