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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영업부진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시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경기침체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마중물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영업 향상을 원하는 일반음식점 20곳을 선정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마케팅, 조리, 인테리어, 고객서비스 등의 분야별 전문가가 업소에 직접 찾아가 음식 맛과 메뉴편성, 홍보마케팅, 실내인테리어, 청결 상태, 경영마인드 등 전반에 대한 진단과 문제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대전에서 영업한 지 1년이 지나고 종사자 5명 이하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다.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프렌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제외된다.

오는 27일까지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신청서와 소개서를 작성, 시청 식품안전과(042-270-4871)로 방문하거나 팩스(042-270-4869)로 신청하면 된다. 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로도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기후변화 주간 다양한 행사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제47회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18일부터 26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지구 온도 내리고! 우리 건강 올리고!'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한다.

18일 오후 4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앞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서약 운동 및 탄소 포인트제 참여 홍보 등 저탄소 실천 시민홍보 캠페인과 전기차 홍보 행사를 한다.

22일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후 8시부터 시청과 산하 공공기관, 공사·공단 건물, 엑스포 다리 경관조명, 한빛탑 등 지역상징물에서 10분간 소등행사를 한다.

연계행사로 19일부터 20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기후변화와 관련한 사진전시회를 하고 기후변화에 관한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해 대전 기후·환경 네트워크 강사들이 초등학교 등을 방문해 교육한다.

한밭수목원내 기후변화교육센터를 활용한 시민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대전시 주민등록자료 현행화 3천996명 정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올해 주민등록 일제 정리를 통해 총 3천494건 3천996명의 주민등록사항을 현행화했다.

그동안 주민등록 말소나 거주 불명 등록된 443명을 실거주지로 재등록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와 실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 574명을 거주 불명 등록했다.

세대 합가, 세대분리 등 주민등록 정정이 필요한 2천979명도 현행화했다.

주민등록법 위반자 612명에 대해서는 모두 1천57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정리를 통해 지역 내 100세 이상 고령자는 24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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