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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생체정보 분산 관리한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은행은 24일부터 생체 인증 정보의 일부를 금융결제원에 분산 보관해 해킹과 위·변조 위험을 줄인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5년 12월부터 셀프 뱅킹 창구인 '스마트 라운지'에서 손바닥 정맥을 인증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바이오 디지털 시범 점포를 선정해 자동화기기, 영업점 창구, 대여금고 등에서 생체정보로 인증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생체 인증을 활용해 고객들이 신분증, 카드 없이 영업점과 자동화기기 등에서 편리한 금융거래가 가능하게 됐다"며 "대포통장 등 각종 금융 사고 등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바이오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생체 정보 분산관리 광고. [신한은행 제공=연합뉴스]
신한은행, 생체 정보 분산관리 광고. [신한은행 제공=연합뉴스]

laecor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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