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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합참 "北, 함남 신포일대서 미사일 발사시도…실패"

북한은 16일 오전 함경남도 신포 일대서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불상 미사일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를 시도한 미사일 기종은 아직 분석되지 않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dvRJ5KMDAAG.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1

■ 北 김정은, 美 군사압박에 '마이웨이'…또 미사일 쏴

북한이 16일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도한 것은 점점 조여오는 미국의 군사적 압박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전날 열린 김일성 생일 105주년 열병식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3종의 ICBM을 공개한 데 이어 하루 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것은 '해볼 테면 해봐라'는 김정은의 '마이웨이식'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zvRf5KtDAAH

■ 펜스 美부통령 오늘 방한…北 도발에 맞설 한미공조 천명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2인자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16일 방한, 북한의 향후 도발에 대비한 한미간의 긴밀한 공조 의지를 천명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16일 오후,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17∼18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와의 회담, 정세균 국회의장 면담,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연설, 주한미군부대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한다.

전문보기: http://yna.kr/jHRk5K2DAAC

■ 총성 울린 '장미대선'…내일부터 3주간 선거운동 돌입

'5·9 장미대선'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면서 17일부터 선거운동이 본격화하는 등 22일간의 뜨거운 열전이 막을 올린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뚜렷한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한치의 양보도 없는 '검증공방'에 돌입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유승민·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반전의 기회를 모색하는게 현재의 대선지형이다.

전문보기: http://yna.kr/QIRB5KADAA6

■ 軍, 한국형 미사일방어 핵심무기 M-SAM 개발 완료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하층에서 요격하는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무기 중 하나인 중거리 지대공미사일(M-SAM)의 체계 개발이 사실상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군의 한 관계자는 16일 "M-SAM 체계 개발이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면서 "모든 시험평가가 끝났고 다음 달 중으로 전투용 적합 여부 판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6URE4K0DAzl

■ 작년 '국세+지방세' 320조 육박…조세부담률 역대 2위

지난해 국세와 지방세를 포함해 우리 국민이 부담한 총조세가 사상 처음으로 32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세부담률 역시 1%포인트(p) 가량 껑충 뛰면서 20%에 육박, 역대 2위를 기록했다. 16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행정자치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수입은 242조6천억원, 지방세 수입은 75조5천억원(잠정)으로 총조세 수입은 318조1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총조세 수입은 전년 대비 29조2천억원 늘어나면서 사상 처음으로 300조원을 돌파했다.

전문보기: http://yna.kr/HVRC4KUDAzM

■ 은행, 17일부터 DTI보다 깐깐한 DSR 도입

앞으로 은행의 대출심사가 까다로워져 돈 구하기가 더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KB국민은행이 17일부터 대출심사 때 매달 갚아야 하는 기존 대출의 이자는 물론 원금 상환액까지 고려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제도를 시행한다. 신한, KEB하나, 우리, NH농협 등 다른 주요 시중은행도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DSR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 등 서민이 많이 이용하는 제2금융권에도 DSR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전문보기: http://yna.kr/Q3Rn4KADAy.

■ 한반도 위기설에 金 불티…'미니 골드바' 판매량 300% 급증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감행할 경우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할 수 있다는 '한반도 4월 위기설'이 확산하면서 미니 골드바(Gold Bar)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고액 자산가들을 중심으로 전쟁 등 위기 상황에 가장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안전자산인 금의 사재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RHRl5KdDAAF

■ "'인형뽑기 달인' 절도범 아니다"…경찰 결론

인형뽑기방에서 인형을 싹쓸이해 화제를 모은 20대에 대해 경찰이 "절도범이 아니다"고 결론지었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이모(29)씨 등 20대 남성 2명이 인형뽑기 기계에서 짧은 시간에 인형 200여개를 뽑아간 사건과 관련, 이들을 형사 처벌하기 어렵다고 결론짓고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iWRX4K7DAz.

■ [프랑스대선 D-7] 마크롱·르펜 양강구도 속 멜랑숑 맹추격…대혼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두 장이 걸린 결선행 티켓을 누가 거머쥘지 예측하기 쉽지 않은 '대혼전'이 펼쳐지고 있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과 중도신당 '앙 마르슈'의 에마뉘엘 마크롱이 1·2위를 놓고 1%포인트 차로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중도우파와 강경좌파 후보들이 두 장뿐인 결선 티켓을 따내기 위해 막판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OIRw5KeDAAh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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