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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울·경기 '대만·홍콩서 수도권 관광 홍보'

인천 배다리 찾은 대만·홍콩 매체·블로거들[인천시청 제공=연합뉴스]
인천 배다리 찾은 대만·홍콩 매체·블로거들[인천시청 제공=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시가 서울시·경기도와 함께 대만·홍콩 개별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수도권 관광' 홍보에 나선다.

인천시는 다음 달 4∼8일 대만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와 6월 15∼18일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앞서 인천시, 서울시, 경기도는 지난달 25일 대만 문화창신센터에서 '2017 타이베이 인천-경기-서울 공동 개별자유여행 홍보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관광을 홍보했다.

지난 8∼14일에도 인천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서울관광마케팅은 공동으로 대만·홍콩 매체·블로거 초청 팸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이 행사에는 대만·홍콩 매체 관계자와 블로거 22명이 참여해 인천 송도, 서울 신촌, 경기도 안성 등 드라마 촬영지와 봄꽃축제 등을 둘러봤다.

인천시 관계자는 16일 "세계적인 개별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국내 수도권 방한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자 공동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대만·홍콩 현지에서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omato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09: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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