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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초여름 날씨…낮 최고 28도 예상

반소매 차림 [연합뉴스 자료 사진]
반소매 차림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대구와 경북은 16일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 영천, 경산의 낮 최고 기온이 각 28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칠곡과 구미도 27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와 경북 낮 최고 기온은 25∼28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은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내다봤다.

17일에는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 늦게부터 그치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06: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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