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美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7월에 백악관으로 입주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오는 7월 중 막내아들과 배런(11)과 함께 백악관에 입주한다고 NBC방송이 소식통들을 인용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사람을 맞기 위해 백악관 거처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하거나 배런이 다닐 워싱턴DC 내 학교를 물색하고 있다고 한다.

소식통들은 현재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머물며 백악관과 주말 휴양지인 플로리다 주 팜비치 마라라고를 오가는 생활을 해온 멜라니아 여사가 7월에 뉴욕 생활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여름에 백악관으로 입주하는 멜라니아 트럼프(맨 오른쪽)
여름에 백악관으로 입주하는 멜라니아 트럼프(맨 오른쪽)[AP=연합뉴스 자료사진]

멜라니아 여사는 뉴욕 맨해튼의 한 사립학교 4학년인 배런을 학기 중 전학시키지 않기 위해 트럼프타워에 머물러왔다.

그러면서 백악관 내 일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종종 워싱턴DC를 들르거나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주석 등 회담 차 방미한 외국 정상의 부인을 상대하기 위해 마라라고로 향하기도 했다.

sh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06:2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