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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운항하던 요트 강풍에 표류하다 구조돼

강풍으로 한강 바닥에 얹힌 요트
강풍으로 한강 바닥에 얹힌 요트(인천=연합뉴스) 레저용 요트가 한강에서 운항 중 강풍에 떠밀려 저수심 수역 바닥에 얹혀 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2017.4.15 [인천해경 제공=연합뉴스]
inyon@yna.co.kr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한강에서 운항하던 레저용 요트 1척이 강풍에 밀려 표류하다가 해경에 구조됐다.

A(57)씨와 부인 등 2명이 탄 이 요트는 15일 오후 1시 40분께 서울 마리나에서 출항했지만 강풍에 중심을 잃고 표류했다.

요트는 오후 2시 20분께 마포대교 북단 300m 지점 저수심 수역의 바닥에 얹히는 좌주 사고를 당해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 한강해경센터는 신고를 받고 순찰정을 급파, 요트에 줄을 걸어 안전지대로 예인하고 A씨 부부를 구조했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5 19: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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