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삼천포 앞바다서 음주운항 어선, 해경에 적발

(통영=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술을 마시고 선박을 운항한 혐의(해사안전법위반)로 어선 선장 김모(6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사천선적 2.37t급 연안통발어선 선장인 김씨는 전날 오후 7시 16분께 술에 취한 채 사천시 삼천포항에서 사천시 신수도로 어선을 몰고 가다 적발됐다.

김씨는 출항 전 삼천포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소주와 맥주를 나눠 마신 것으로 밝혀졌다.

통영해경은 해상 음주운항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개월간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했다.

kyung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5 10:5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