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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게임콘텐츠센터 이전·확장…게임산업 경쟁력 키운다

과몰입 예방 활동 포함…서울시 5년간 예산 500억원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가 서울게임콘텐츠센터를 확장 운영하며 게임 스타트업 지원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서울게임콘텐츠센터를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에스플렉스센터로 이전하고, 센터 입주 기업을 9개에서 70개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게임콘텐츠센터는 3개층, 5천785㎡ 규모를 사용한다.

기존 9개 입주업체가 작년 말 먼저 옮겨왔고 다음 달 4개를 새로 모집한다.

독립 게임 개발자를 위한 작업공간 55석과 집중 개발공간 2석도 이용자를 찾는다.

서울시는 개입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 게임업체에 해외시장 동향을 제공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을 확대한다.

교육(학습), 복지, 건강 등 분야로 순기능을 확장시킨 게임을 적극 지원한다.

하반기에 서울컵 국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해 대표 국제대회로 육성한다.

서울e스타디움과 서울게임콘텐츠센터에 더해 한국콘텐츠진흥원 e스포츠 및 게임 전시 홍보관이 8월 오픈하면 에스플렉스센터는 e스포츠 문화 중심이 될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했다.

이와함께 서울시는 게임 과몰입을 예방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해 오던 연간 약 40억원, 5년간 200억원 규모 사업을 계속한다.

5년간 게임 관련 예산은 스타트업 입주공간 확대 36억원, 우수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 56억 5천만원, 창의적 게임 개발자 육성 42억 6천만원, VR·AR 등 차세대 게임 콘텐츠 지원 20억 5천만원, 글로벌 마케팅 강화 53억원, e스포츠 활성화 24억 5천만원 등이다.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이전·확장…게임산업 경쟁력 키운다 - 1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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