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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공생은 지원 불가"…'아마추어 협연 콩쿠르' 첫 개최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모습 [사진제공=소리얼 필하모닉]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모습 [사진제공=소리얼 필하모닉]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예중·예고·음대생(졸업생 포함)은 참가할 수 없는 음악 콩쿠르가 열린다.

민간 오케스트라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20일 서울 서초동 뮤진홀에서 '제1회 순수 아마추어 협연 콩쿠르'를 연다.

소리얼 필하모닉은 "아마추어면서도 수준 높은 연주자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음에도 이들이 전문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기회를 얻기는 쉽지 않다"며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이 같은 콩쿠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참가 대상은 음악 전공생과 만 18세 이하를 제외한 모든 '아마추어 음악인'이다.

정통 클래식 곡뿐 아니라 뮤지컬 음악, 영화 음악 등으로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문턱을 낮췄다.

콩쿠르서 선발된 연주자는 소리얼 필하모닉과 협연 무대를 가질 기회를 얻는다.

소품부 6명, 협주곡 3명, 성악부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oliall.com)를 참고하면 된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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