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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한손에' 정보에서 결제까지 100% 모바일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에 있는 한 관광벤처기업이 100%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부산관광플랫폼(부산시티패스)을 개발해 시장에 내놓았다.

부산시티패스는 부산 유명 관광지 정보와 할인 입장권 등을 모바일로 제공한다.

부산시티투어버스, 요트체험, 아쿠아리움, 디오라마 월드, 트릭아이 뮤지엄, 왕비의 잔치 공연관람, 감천문화마을 교복체험을 이용하면 정상가격은 15만3천원이지만 부산시티패스에서 하루 이용권(원데이 패스)을 사면 4만9천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티패스 시연회 협약식
부산시티패스 시연회 협약식4월 4일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열린 부산시티패스 시연회·단체 협약식에서 부산관광업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패스앤트립 제공]

부산전문여행사인 한세투어 자회사인 패스앤트립이 2년간 공을 들여 부산시티패스를 개발했다.

패스앤트립은 "부산시티패스에서 맛집, 뷰티, 온천,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알리 페이, 위챗 페이, 유니온 페이 등 중화권 모바일 페이 결제도 가능하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와 협력해 부산 역사, 관광지, 인물, 맛집, 명소, 추천 일정 등 부산 여행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가 부산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우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부산시티패스'를 선정하기도 했다.

박재홍 패스앤트립 대표는 "정보통신기술 발달과 모바일 기반 여행정보 플랫폼이 출현하면서 전 세계 여행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이용하고 있다"며 "부산시티패스는 단순한 관광지 입장권 판매를 위한 앱이 아니라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정보 포털화를 지향하고 400여 개 유명 가맹점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정보를 회원들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6 08: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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