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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올해 첫 운영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바닥에서 상공으로 최대 55m까지 물을 쏘아 울려 기네스북에 등재된 부산 다대포 '꿈의 낙조 분수'가 15일 오후 7시 올해 첫 운영에 들어갔다.

'꿈, 희망, 함께 만들어가는 사하'를 주제로 한 이날 개장식 행사는 대중가요에 맞춰 조명과 분수의 물줄기가 어우러진 분수 쇼로 진행됐다.

낙조 분수는 이날부터 시작해 10월 30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된다.

정확한 운영시각은 날짜마다 다르기 때문에 홈페이지(fountain.saha.go.kr)에서 시각을 확인해야 한다.

다대포 꿈의 낙조 분수는 2009년 6월 13일 준공됐다.

낙조 분수는 매년 관광객 170만 명이 찾는 등 부산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다.

다대포 낙조분수
다대포 낙조분수
다대포 낙조분수
다대포 낙조분수

rea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5 1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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