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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미래를 만나다'…내달 고양서 '플레이엑스포'

융복합 게임쇼, 600여 국내외 게임 관련 업체 참가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융복합 게임쇼 '2017 PlayX4(플레이엑스포)'가 내달 25∼28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펼쳐진다.

2016 플레이엑스포 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2016 플레이엑스포 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해외 120개사를 비롯해 600여개 국내외 게임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가운데 '게임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형 게임(AR, VR), 융합·체감형 게임, 일반 게임(모바일, 온라인, 콘솔, 아케이드, 보드게임 등) 등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가 전시된다.

또 수출상담회와 각종 게임 관련 포럼, 다채로운 부대행사 등이 펼쳐진다.

특히 도는 이번 행사에서 가상현실(VR)로 의료와 교육, 여행, 쇼핑 등 편리한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VR과 로봇기술, 놀이가 융합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도는 뿐만 아니라 같은 기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경기국제보트쇼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올 플레이엑스포 행사에서 관람객 6만명 유치와 8천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다.

모두 599개 업체가 참가한 지난해 이 행사에는 4만9천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고, 6천384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PlayX4는 게임은 물론 즐길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포괄하는 'play'와 전시회를 뜻하는 'expo'의 발음이 담긴 'X4'를 조합한 합성어로, 4가지의 가치(exciting, experience, excellent, expert)를 담은 체험형 미래 게임 전시회를 의미하기도 한다.

k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5 0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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