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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영동군 추경예산 421억원 증액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당초보다 421억원 늘려 4천17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영동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동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반회계는 381억원 늘어난 3천681억원, 특별회계는 40억 증액한 492억원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보은군 소 브루셀라 일제검사

(보은=연합뉴스) 보은군은 소 브루셀라병 예방을 위해 다음 달까지 일제검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한우 브루셀라 검사 [보은군 제공 = 연합뉴스]
한우 브루셀라 검사 [보은군 제공 = 연합뉴스]

대상은 생후 1년 이상된 소 1만5천마리의 66%에 해당하는 1만마리다. 거세 한우와 젖소 등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6명의 공수의사가 직접 채혈 작업을 해 충북도 축산위생연구소 검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법정 동물전염병(2종)인 브루셀라는 소의 타액이나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병에 걸린 소는 유산·사산·불임증세를 보이고, 사람이 옮으면 발열·피로·관절통 증세가 나타난다. 사람에도 옮는 인수(人獸) 공통 전염병이다.

국내에서는 2007년까지 한해 1만마리 넘는 소가 이 병에 걸렸다. 그러나 2008년 검사대상이 확대되고, 도축이나 거래 때 검사 증명서 첨부가 의무화되면서 감염률이 급격히 떨어졌다.

그러나 최근 인접한 옥천군에서 이 병이 잇따라 발생, 4곳의 농장에서 210마리의 한우가 살처분됐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14 11: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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